드림마케팅

고객센터바로가기고객센터바로가기즐겨찾기포트폴리오1:1문의이메일문의상단바로가기
마케팅에듀바로가기

메인메뉴

고객센터
고객센터
고객센터

제목

2017년 4월 3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가성비’ 따져야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가 MCN 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지금까지는 대도서관, 양띵 등 수백만 팔로어를 거느린 스타 크리에이터 위주로 MCN 생태계가 움직였다면, 이제는 규모는 작더라도 브랜드에 적합한 ‘잇 영향력자’ 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스타 크리에이터를 무작정 섭외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브랜드와 일치하는 크리에이터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WzA8fL


#2
Z세대, TV대신 '모바일 동영상'본다…'유튜브' 이용 1위

13~24세에 해당하는 Z세대는 TV시청보다는 주로 모바일을 이용해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구글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이용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디지털 미디어 리서치 전문기업 닐슨코리안클릭의 'Z세대의 스마트폰 이용행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13~24세에 해당하는 Z세대는 다른 세대와 비교해 유튜브의 이용 비율이 10% 이상 높았습니다. 또  TV 시청의 ‘프라임타임’인 저녁 8시에도 모바일 영상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TnBLZi


#3
카카오 주문하기에 뒤통수 맞은 배달앱 "경쟁 불가피, 하지만…"

‘카카오 주문하기’가 모바일 배달 서비스에 합류한 것을 두고 카카오와 배달 O2O 업계가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카카오톡이라는 대형 플랫폼을 통해 지속 성장을 예고한 카카오에 비해 배달 O2O 업계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고 IT업계에서는 카카오가 4,200만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콘텐츠와 프랜차이즈 보완 시기에 따라 성패가 나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cizn9J



#4
페이스북, 돈 모금할 수 있는 '펀딩 기능' 추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은 친구들과 돈을 모금할 수 있는 '펀딩 기능'을 추가했다고 외신 씨넷이 보도했으며 현재 페이스북에서는 책값을 모으기 위한 교육 비용, 치료 등의 응급비용, 자연재해와 같은 구호 비용, 자동차 사고 또는 절도와 같은 위급상황, 장례 비용 등을 위해 펀딩할 수 있습니다. 개인을 위한 모금을 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측에서 사안을 검토한 뒤 통과되어야 하며 검토 시간은 24시간이 소요됩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gPX3GB


#5
"앱 통한 불법 정보, 약 판매 광고 최다"

채팅이나 블로그 등의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에서 가장 많이 적발된 불법 정보는 비아그라 등 의약품에 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올해 1분기에 삭제 등 시정요구 조처를 내린 앱 불법 정보를 내용별로 분류한 결과, 의약품 판매 광고 글이 전체의 46.2%, 256건에 달했다고 밝혔고 이어 음란·성매매 정보가 25.8%, 143건, 마약 판매 글 14.6%, 81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lUjkqO


#6
여기어때, 해킹 사과를 스마트폰 푸시로? 노이즈 마케팅 논란

여기어때가 해킹사태에 대한 사과문을 스마트폰 푸시로 보낸 것을 놓고 유저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여기어때측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이들을 대상으로 ‘고객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란 제목의 푸시를 보냈고 해당 푸시를 누르면 이러한 피해사례에 대한 설명이 아닌, ‘여기어때’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어졌습니다. 사용자는 “피해에 대한 보상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궁금해서 눌렀는데 뜬금없이 예약 페이지로 넘어갔다”면서 여기어때의 사과방식에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Fxol7I


출처 : 실전 온라인마케팅의 중심, 마케팅에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7-04-03

조회수719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고객센터

드림마케팅

(주)드림인사이트 / 대표이사 : 김기철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12 우림이비지센터2차 401호

Tel:02-523-7258 / Fax:02-6280-7258 / E-mail : dream7336@nate.com 

사업자번호 : 114-87-03025 / 법인등록번호 : 110111-4941038 / 통신판매업신고 제 2015-서울구로-0037 호

Copyright (c) 2014 DreamInsight.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