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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4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네이버-카카오, '상생 플랫폼' 힘차게 뛴다

국내 양대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는 올 한해 줄곧 플랫폼을 통한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해왔는데 이미 구글, 페이스북 등 글로벌 공룡기업들은 무료 API를 공개하며 외부 개발사를 끌어들이는데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행보도 이런 트렌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일부에선 거대 포털이 골목상권을 침해한다거나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빼앗아간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Cc0KWe


#2
사람들이 미친듯이 클릭했던 배너광고

1994년 시작 당시 전형적인 검은색 사각형에 ‘여기를 클릭해본 적이 있나요?’라는 문구로 선풍적인 관심을 끌었지만, 배너 광고는 이제 구글의 애드 블로커 도입을 기점으로 점차 사라질 운명에 놓였습니다. 광고로 돈을 버는 구글이 광고 차단 시장에 발을 내딛는다는 게 아이러니이긴 하지만, 20여년 역사의 배너 광고가 2017년 어떤 상황에 놓일지 주목된다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9wKvFX 


#3
페이스북, 트래픽 과부하 막기위해 새로운 '고속전송망' 설치

페이스북은 스토리지 백업, 데이터 분석, 기계학습 컴퓨팅에 대한 대역폭이 증가함에 따라 트래픽 속도 저하를 막기 위해 EBB가 이러한 우려를 막아준다고 설명했고 페이스북은 "네트워크가 성장함에 따라 일관되고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 고 설명했습니다. 한 외신은 "네트워크가 부진해지면 사용자경험에 안좋은 영향을 미쳐 경쟁 앱인 스냅챗에 밀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YBWf2a



#4
이통사, 시장침체에도 마케팅비 더 썼다

이동통신사가 올해 1분기 통신시장 침체 상황에도 마케팅 비용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더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초 증권가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부재로 시장 경쟁 강도가 약해, 이통사 마케팅비 지출도 줄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씀씀이가 컸습니다. 오는 9월 말 단통법 상 지원금 상한제가 종료됨에 따라 하반기 이통사 간 마케팅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SRZmiB


#5
황금연휴, 뭐 먹지?… 외식업계 마케팅 총력전

외식업계의 황금연휴 마케팅은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출시, 할인혜택,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긴 연휴일 뿐만 아니라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기간이기 때문인데 업계 관계자는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주변에 감사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등 오랜만에 여유를 즐길 고객들을 위주로 마케팅 전략을 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VOIA1C


#6
국내 최대 스타트업 전용 채용박람회 열린다

중소기업청은 청년위원회, 중기청 등 정부기관과 청년희망재단, 서울산업진흥원 등 민간기관 및 연세대학교 등 7개 대학이 연합해 오는 23일 연세대에서 스타트업 청년채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미미박스’, ‘플리토’, ‘와디즈’ 등 민간으로부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유망 스타트업 101개사를 VC 등의 추천을 통해 선발했으며 스타트업이 구직청년을 채용할 경우 청년희망재단의 ‘스타트Up - 청년취Up 매칭사업’ 인재지원금(월50만원×6개월)을 지원합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5hfB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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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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